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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끄적

241030

by ehei 2024. 10. 30.

어제는 동료와 같이 은동을 했다. 정확히는 같은 장소에 있었다고 하는 편이 맞겠다. 덕분에 로잉 머신을 사용해봤다. 고작 30초 해봤지만 상체를 단련하는 좋은 운동처럼 보였다. 집에서 림월드를 다시 잡았다. 원래는 1시간만 할 예정이었는데 다시 새벽까지 했다. 내일은 마지막 근무일인데 생각보다 일찍 퇴근할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다음 날은 자동차 수리로 인해 연차를 써야 한다. 그래서 노트북을 가져와 회사에서 게임 좀 할까 했는데... 오늘 아침에 본 장모님이 몹시 피곤해보여서 고민 중이다. 게임을 하든 안하든 목요일에는 운동도 해야 한다.

림월드 얘기로 돌아가면 내가 난이도를 낮춘 덕인지 적의 습격은 여지껏 한번도 없었다. 대신 정착민들이 10명 넘게 생겼다. 목장에도 동물들이 가득하다. 이제 한번 가볍게 끝까지 진행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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